제임스본드의 Lov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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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s →NEXT LoveLive! 2014 ~ENDLESS PARADE~ (2014년 러브 라이브!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 오랜만에 좋은 공연


<μ's →NEXT LoveLive! 2014 ~ENDLESS PARADE~ 곡 리스트>

첫째날(2/8) 

 둘째날(2/9)

 Music S.T.A.R.T!!

 僕らは今のなかで

 夏色えがおで1,2,Jump!

 Wonderful Rush

 ススメ→トゥモロー

 微熱からMystery

 夢なき夢は夢じゃない

 キミのくせに!

 Anemone heart

 Cutie Panther

 なわとび

 夏、終わらないで。

 Beat in Angel

 UNBALANCED LOVE

 にこぷり♡女子道

 Pure girls project

 硝子の花園

 

 LONELIEST BABY

 

 輝夜の城で踊りたい

 もぎゅっと“love”で接近中!

 baby maybe 恋のボタン

 LOVELESS WORLD

 

 Mermaid festa vol.1

 No brand girls

 Snow halation

 Encore1. START:DASH!!

 Encore2. 友情ノーチェンジ

 Encore3. 僕らのLIVE 君とのLIFE

 Encore4. きっと青春が聞こえる


리스트 출처는 루리웹 Critical님의 게시글입니다.

45년 만의 폭설도 그들 앞에서는 무의미하였으니,
그들이 바로 러브라이버였다.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직접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거 절대로 거짓말이 아닙니다.


라이브 첫째 날인 2월 8일 당시의 사이타마 신도심역 사진입니다.
상당히 많은 양의 눈이 폭풍과 겹쳐서 완전히 쏟아져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러브라이버들은 라이브를 보기 위해 속속들이 모였습니다.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안에 있는 화환들 가운데, 
한국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보낸 화환도 있었습니다.

저기에 저도 'ジェームズ·ボンド'(제임스본드 카타카나 표기)로 참여했었습니다.
사이타마에서 화환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들었었죠.
제가 처음으로 러브 라이브를 알게되고나서 사이타마에 서기까지 있었던 여러 일들이 있었고,
JAM Project 이후로 빠져들게 되었다고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라이브 티셔츠와 오토노키자카 체험입학 특전 져지를 입고,
양 손목에는 리스트밴드를, 손에는 러브라이블레이드를 쥐고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한가운데에 서 있었습니다.

아, 이미 늦었네요. 완전히 늦었어요.

그야말로 러브라이버에요.

그렇게 토요일은 아레나석에, 일요일은 400레벨에서 라이브를 감상했었습니다.

토요일에는 BD특전곡들이, 일요일에는 유닛 최신 싱글곡으로 약간의 차이점이 있었지만,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Beat in angel'에서 IGLA를 발사하던 릿피Pile사마,
너무 귀엽게 뛰어다니던 소라마루,
누군가가 만든 MAD무비가 생각났었던 '유리의 화원'

저마다의 색을 보여주었던 Lilly White, BiBi, Printemps도 뛰어났었지요.

그리고 사이타마에서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외친 콜과 블레이드, 야광봉은
처음으로 일본에서 라이브를 본 저에게 큰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Snow halation에서 후반부에 호노카의 솔로부분에서 방금까지 흰색이었던 관중석이
호노카를 상징하는 주황색으로, 거기에 모자라서 꺽는 방식의 고휘도 주황색 야광봉까지 동원되면서
관중석이 온통 주황색으로 순식간에 물드는 것이 절정이었습니다.

라이브 중간에 쉬는 타이밍에 나오던 미니드라마도
유원지에 간 뮤즈 멤버들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 순서가 일요일의 유닛곡 순서가 될 줄은 몰랐었지만요.

그리고 성우들이 전체적으로 모두 다 예뻐졌어요.
특히 미모링!! 난죠르노!!
우와아아아아! 완전 여신이에요!!


그리고 제작위원회가 정말로 무서운 것이,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서 그걸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회장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금지되어서
거의 못 찍은 것이 안타깝네요.
역시 직접 가서 보는 것이 최고였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P.S
토요일 라이브가 끝나고나서 폭설로 거의 모든 열차가 끊겨서
진짜로 끊나지 않는 파티가 시작될 뻔 했습니다.
다행이 JR 케이힌 도호쿠선 열차가 들어와서 겨우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 라이브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적고는 싶으나 스크롤의 압박과 여백의 모자람으로 인해
더 자세하게 적을 수 없음을 사과드립니다.


핑백

  • 제임스본드의 Love&amp;Live : 나무위키에서 발견한 블로그 2015-11-20 22:48:20 #

    ... 제임스본드입니다.사실 이 블로그를 다시 찾아온 것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나무키에 제 블로그가 링크되어있더라구요. 저의 러브라이브 2014 라이브 후기 포스팅이네요.누가 달아주셨는지는 모르지만 저렇게라도 폭설이 왔음을 알게 해주고,그럼에도 폭설을 뚫고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까지 갔었던 대단한 러브라이버들 ... more

덧글

  • 콜드 2014/02/13 04:21 # 답글

    잘 다녀오셨군요.

    급기야 에리로 인장을 바꾸실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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