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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녀와 청춘남 감상펼을 한 장의 짤방으로 설명하자면 휴식시간에 본 애니











본격 니와군의 청춘이 쌓여가는 애니.jpg
한 글자 더 넣은건 안자랑


역시나 샤프트! 라는 느낌으로 내내 보았습니다.
중간중간에 들어간 패러디라던가, 작화는 더더욱 맘에 들었구요.

역시 브리키 성님과 샤프트의 조합은 최강이었습니다.
저렇게나 뛰어난 퀄리티의 애니를 만들어내다니, 대단했습니다.

저걸 보고 원작 소설을 지른건 안자랑
애니 보는 내내 니와군이랑 겹쳐지 건 안자랑
아니, 니와군이긴 한데 이 니와군이라 하기엔...


애니보면서 '이건 이랬으면 좋겠는데...'
하는 목록이 점점 생기네요.

특히나 '나는 친구가 적다' 애니메이션을 샤프트가 만들었더라면...



덧글

  • 버섯군 2011/07/19 04:53 # 답글

    저기에 왜 니와가..
  • 세오린 2011/07/19 09:08 # 답글

    그리고 보니 니와 분이 계시군요[..]
  • 고자주식회사 2011/07/19 13:03 # 삭제 답글

    전파녀와 청춘남은 "토와 메메"를 빨아줘야합니다. "토와 메메"를 국회로 보냅시다!!!
  • 염원 2011/07/19 16:47 # 답글

    토와 에리오 긔엽긔...
  • 콜드 2011/07/19 20:16 # 답글

    무슨 소리?! 메메느님 쵝오!!! 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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