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JMHBMJ.egloos.com

포토로그



2010년 10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록 -1 오늘의 첩보성과

 


이 기록은 지난 휴가때의 기록이며, 다소 생소해보이는 사람들의 닉네임이 보일 수 있으나,
이글루스와는 다른 커뮤니티에서 쓰는 사람들의 닉네임이므로...
그냥 다른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설마 그 쪽사람들이 이걸 보겠어...

20101030
드디어 휴가를 나왔다. 본격적인 휴가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병원에 들르고 나서 집에 도착했다.
당연한 일이었지만... 아무도 없었다. 간단하게 밥을 먹고 짐을 꾸리고 출발했다.
가는 길에 양복바지를 사기 위해 근처 매장에 들러서 바지를 사고나서야 같이 부산에 가기로 한 제르, 랑시와 합류할 수 있었다.
기차를 타기 위해 동대구역으로 이동했고, 동대구역에서 계원필경의 지인인 레몬파티와 합류했고, 계원필경을 잠시 만나고나서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싣고서 대구를 떠났다.

부산에 도착하니 밤이었다. 1시간밖에 안 걸렸다곤 하지만 이미 완전한 밤이 되었다.
광장 분수대에서 잠시 분수쇼를 감상하고나서 지하철을 타고 서면으로 향했다.
제르의 말에 의하면 거기서 술자리가 있다고 하였다.
서면에 도착하자 기다리고 있던 제르의 지인들(코스프레 팀원)과 만났고, 묵을 방을 하나 잡고서 짐을 내려놓은 후에
간단하게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갖고, 당구장에 가서 포켓볼을 치고, 노래방에서 노래까지 부르고 나니..
어느 새 새벽 1시가 되었다.
다들 곧 있을 부산 코믹월드를 위해 잠시 눈을 붙이기 위하여 방으로 들어갔지만...

나와 랑시는 좀 더 놀기위해 다시 나와서 근처 피방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컴퓨터를 좀 5시까지 하고나서
방에 들어가서 쉬었다..

이상 1일차 끝입니다.
생각해보니...진짜로 한 것은 별로 없었네요. 좀 늦게 부산에 도착해서 그런가보네요.

자, 그럼 2번째 글은 다음에...(뭣이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40

통계 위젯 (화이트)

00
8
167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