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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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가 부코였는데... 오늘의 첩보성과




지난 주말에 제르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양일 다 했습니다..

토요일에 전화를 했을 땐 제르의 팀원들하고도 전화를 좀 했었습니다.



왠지 제르가 부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전화를 했는데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미안하지만 제임스본드. 난 지금 좀 바뻥."

핫! 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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