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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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토요일 오늘의 첩보성과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제르를 비롯한 팔공산 정모 몇몇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드는 생각은..

군대를 좀 빨리 갈 걸 그랬나?
이 정도입니다.


하지만 진짜 설레임은...

오랜만에 들어간 배틀필드 카페에서 본

배틀필드 1943 트레일러들!!

아놔, 내 가슴에 다시 한 번 배틀필드를 달리게 만들다니!
나중에 집에가서 해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잘 돌아갈지는 좀 의문...


덧글

  • 고자주식회사 2009/08/08 15:50 # 삭제 답글

    배필 1943 돌아가는 성능이야 그렇다쳐도 솔직히 배필 1942에 비하면 뭔가 좀 부실한것 같다. 시나리오 숫자라던가... 그 외에 여러가지가 아쉬운점이 눈에 훤히 보인다구...;;;

    가만히 생각해보면 게임의 명작들이 나오는 시기는 2000~2004년에 나온 것들이 많은듯... 물론, 콜옵4와 에로게들은 예외지만... 쩝...

    어째 좀 씁쓸하다. 명작이 많이 안나오는 이시기에...;;;
  • 소버레인-이스페샤 2009/08/08 16:02 # 답글

    역시 사지방에서 팔공산 현모를 지켜보는(?) 1인입니다. 쿨럭..
    내년에 같이 가시죠. 냐햐~ - 소버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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