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JMHBMJ.egloos.com

포토로그



헬싱 OVA 6화 감상! (부제 : 폭파! 폭파! 폭파! -군인이라면 다 아는 이 외침-) 휴식시간에 본 애니

(사지방이기때문에 이미지같은 건 없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헬싱 OVA 6화였습니다.

이번에 나온 건..

맥스웰을 필두로 한 제 9차 십자군,
협박따윈 절대 굴하지 않는 인테그라 헬싱 아가씨의 포스!
항공모함으로 런던으로 천천히, 그렇지만 확실하게 오고 있는 아카드.
그리고

헬싱본부 전투 전반전 시작!


그라프 재펄린 3호 비행선으로 출격한 조린 소대가 헬싱본부를 목표로 진군하는데
할콘델포(砲)와 할콘델2(30mm 반자동포, 최대사정거리 4000m,  주력전차 제외한 모든 병기 파괴 가능) 이렇게 2문으로 (데...덴드로비움!!) V-1 24기를 조기격추 및 이어서 비행선 공격,
항해불능이 되자 냅다 들이박는 비상착륙을 강행하지만
광역 입체 제압용 폭제 소이탄 척탄 탄통 속칭 블라디미르 2개로 격추..

하지만 이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터지기 직전에 탈출해서 그대로 돌진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훈련받은 군인이라면 한 번쯤은 외쳤을 그것을 터뜨립니다.

폭파! 폭파! 폭파!

(물론 안의 쇠구슬은 법의식을 끝마친 쇠구슬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터지는 앞마당의 '특제'크레모아 60개!!
그리고 유탄발사와 제압사격으로 저지합니다.

'저 들은 인간이 아니기에, 이런 방식으로 싸워줘야지... 우리는 싸움에 약하니까...'

그런데 저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조린이 환술을 시전합니다. (아놔)
세라스가 제 3의 눈을 써서 초장거리 저격으로 환술을 깨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밀레니엄 병사들이 전진하는데 시간을 벌어줍니다.

정면이 뚫려버린 헬싱본부의 병력들(베르나도트를 중심으로 한 용병들과 세라스 빅토리아)은
농성전을 시작하면서 헬싱본부 전투는 전반전을 끝내고 후반전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군바리가 얻은 교훈 하나..

정면으로 맞서 싸울 수 없다면 그걸 커버할 다른 전술들을 준비하는 것,

만능군인 하나는 혼자서도 상대가 몇이든 다 쓸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덧글

  • 아이온 2009/08/06 19:44 # 답글

    크레모아! 쾅!
    (...............)
  • 코로시야 2009/08/06 19:50 # 답글

    크윽 보고싶군요..
  • 홍당 2009/08/06 19:57 # 답글

    점이아닌 면을 노려라!(....)
  • 제르 2009/08/06 20:03 # 답글

    ㅋㅋㅋ 전술이 전력에 밀릴까보냐!! by 루루슈
  • Curenai 2009/08/06 20:48 # 답글

    세라스가 나왔던 특정 장면은 그야말로 덴드로비움(..)
  • 고자주식회사 2009/08/06 21:44 # 삭제 답글

    제군! 나는 전쟁이 좋다.

    제군! 나는 레슬링이 좋다.
  • 기렌자비 2009/08/07 15:00 # 삭제 답글

    물량앞에 장사없다는 것은 이미 기렌자비총수가 보여주셨습니다.
    전략보다 전력이다!!
댓글 입력 영역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40

통계 위젯 (화이트)

01
9
166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