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무라 미나미 누님 홀로 지켜보는 코믹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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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는데... 모블로깅

생각도 못했는데 옆집에서 통닭을 사주셨네요...정말로 이웃이라는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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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계원필경&VDML 2009/05/24 21:46 # 답글

    좋은 이웃을 두셨군요...ㅎ(호식이 2마리 치킨은 한번도 안시켜봤다는...)
  • 프렐 2009/05/24 22:32 # 답글

    오.... 맛있는 통닭, 그것보다 이웃집에서 보내준다는건 요즘엔 생각도 못할 일이라서(...)
  • 코토네 2009/05/25 00:37 # 답글

    오오.. 통닭!! 게다가 이웃집에서 보내주다니 놀랐습니다.
  • 세오린 2009/05/25 02:01 # 답글

    오오 이웃집에서 닭을 시켜주다니.. 요즘 시기에도 이런 정이 있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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