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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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후기 2부도 썻겠다... 오늘의 첩보성과



슬슬 씻고 학교갔다가

너무 보고싶은 고양이들과 지를 책들을 사러 가봐야겠습니다.

진짜 고양이의 눈은 보면 볼 수록 그 눈 속에 빨려들게 만들어요..
심연과도 같이 끝을 알 수 없이 까매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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