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하남의 큰외숙모댁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이제 잠만 자면 됩니다.
랄까 잘 수 있을런지..
2. 공한마중가랴 친척집에 가랴
저녁약속에 가랴...
서울역에서 시작해 인천공항 그리고 합정에서 잠시 밥먹다가
노원구까지 갔다 다시 홍대 그리고 하남
생각해보면 꽤나 다이나믹한 하루였습니다.
3. 내일은 갈 곳은 그닥 없을텐데,
어째 돈이 무진장 나가는 날이 되겠군요.
굿즈도 사고 뒷풀이 모임도 있다보니 힘들겠습니다.
뭐 그만큼 또 재미가 있겠지만요.
그럼 모두들,
멜론악스에서 보자구요.


덧글
SCV君 2009/05/16 10:15 # 답글
그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