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4월 6일 월요일...
미즈님, 란에드린님, 그리고 비록 링크는 안 했지만 염원님도
논산훈련소라는 초록나라로 떠났습니다.

다들 그렇게 떠나가고..
저도 나중에 가야죠.
2. 신작애니들이 쏟아지지만
찬찬히 볼 시간은 여전히 없습니다.
대항해시대 한다고.
3. 오늘 제르는 당직.
어제의 일들에 대해 전화를 했는데..
제르가 건 것과 제가 걸었던 전화 합해서 1시간은 넘었네요.
우왕 전화비 크리..
4. 역시나 오늘도
아니, 정확히는 어제부터였지만...
보아도 본 것이 없으며,
들었어도 들은 것이 없으니,
말할 수 없습니다.
라는 사항이 몇 개나 추가되었습니다..
하나만 공개하자면...
모 군의 증언
"헤미소피아를 참 잘 부르더라."


덧글
산지니 2009/04/07 00:01 # 답글
ㅠㅠㅠㅠ킴미즈군 ㅠㅠ
크본 2009/04/07 00:10 # 답글
말할수는 없어도 글로 쓸수는 있다는 말이군..
쿠레나이 2009/04/07 00:14 # 답글
으아아아아앜 ㅜㅠㅜ 초록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wizard 2009/04/07 00:22 # 답글
헤...헤미소피아!
불신론자 2009/04/07 07:43 # 답글
대항온 하면서 봅시다(...)나가자 원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