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무라 미나미 누님 홀로 지켜보는 코믹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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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좀 쏟아지지만 쓰는 마무리포스팅. (+땜빵) 오늘의 첩보성과


1.
어제 너무 놀았는지 오전부터 저녁까지 내내 졸았습니다...

심지어 잠들기 스킬의 최종오의
'서서 잠들기'까지 나왔을 정도면 말 다 했죠..

일하다가 서 있는 상태에서 순식간에 잠들어봤어요?
안 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2.
어제의 모임에서 했던 이야기들 중..
지금 기억나는 건

츤키형 - 모리
아다 - 하니

그리고 츤키님은 정말로 뿜을 뻔 하였다는 훈훈한 스토리가..

3.
공장에서 쉬는 시간에 바케라노를 읽으려 하였으나..

몇 피이지 못 읽었습니다
어휴, 쉴 틈이 보이질 않아..



그럼 모두들 평안한 시간 보내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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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산지니 2009/03/24 02:51 # 답글

    최종오의까지 도달하셨군요
  • 크본 2009/03/24 16:19 # 답글

    비전최종오의 걸으면서 잠들기 해봤어?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마(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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