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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속도가 붙기 시작하니.. 오늘의 첩보성과




요즘 일하는 요령이 생기다보니 속도가 자연스럽게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포장을 좀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만,
좀 밀린다 싶거나 굉장히 바쁠 때에는 그걸 발동합니다.

'트란잠'

거짓말 안 하고 발동시키면 제가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포장을 막 합니다.

덕분에 어느 거래처의 아저씨가 발동을 걸었을 때의
포장하는 속도를 보고서
"오오, 정말 빠르게 하는군."
이렇게 칭찬해주셨습니다.

트란잠을 발돌하기 위한 제약으로
어느 정도 체력이 남아있어야 하며,
공복상태가 아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발동시간은 그때 그때 다르지만,
발동이 끝나고 나면
굉장히 멍~하게 되어서
잔업하는 날에 먹는 저녁식사를 좀 많이 먹어줘야 합니다.

여튼,
일에 요령이 생겨 어느 정도는 한 숨 돌리 수 있게 된
제임스의 잡담이었습니다.

그럼 머해, 매일같이 잔업인걸



덧글

  • 세오린 2009/02/25 01:18 # 답글

    오오 그 기분 알지요. 정줄은 놓고 있는데 작업 속도가 증가하는... 응?
  • 프티제롬 2009/02/25 01:25 # 답글

    트랜스암이 아니고 트랜스밥이군요..
  • 오덕페이트 2009/02/25 05:17 # 답글

    [system] 제임스 본드님이 스킬 '트란잠'을 습득하셨습니다
  • 제르 2009/02/25 06:48 # 답글

    난 내일 당직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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