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오전 10시쯤에 한참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누구는 한참 무거운 원단 포장한다고 바빠 죽겠는데 이런 시간에 전화라니,
왠지 귀찮아서 받자마자 이 말 한 마디 했습니다.
"미안하지만 고든, 나는 지금 쫌 바뻥.."
저랑 전화통화를 하시려면 정오쯤이나 오후 7시쯤에 전화하시길
그 이외의 시간대에는 조금이라도 틈이 있지 않는 한은 전화 받지를 못합니다.
2.
라루님에게 생일 축전을 받았습니다.
라루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생일은 2월 14일이었다구요.
그래도 이런 저에게까지 축전을 주셔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3.
잼프 예매는 언젠가 나중에..
하지만 야근이라도 한다면?!
Oh, NOOOOOOOOOOOOOOOOOOOOOOOOOOO!!!!!!!!!
요즘 계속 바빠서 이게 제일 큰 걱정입니다.
돈이야 지금은 빌렸다가 3월에 월급 받으면 그 때 드리면 될 것이고..
문제는 과연 선착순 200명 안에 들 것인지..
그럼 모두들 평안하시길.
내가 평안해질 날은 언제일까...


덧글
츤키 2009/02/19 01:27 # 답글
지금 나도 돈이 문제다....아오 미쳐버려;; 8만이던데....
아키라 2009/02/19 01:37 # 답글
으어어어어 도오온
2009/02/19 01: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2/19 04: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시게카즈 2009/02/19 04:29 # 답글
빨간색부분 왠지 암호문 같다... 무슨 비밀이 있는 모양이구만... 쩝...;;;
산지니 2009/02/19 04:42 # 답글
8만이군요
오덕페이트 2009/02/19 05:08 # 답글
지금 돈쓸곳은 많지만빌릴곳이 없습니다 orz
라루 2009/02/19 20:55 # 답글
네엡 13일 이셧꾼요..orz...죄송합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