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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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포스팅. 오늘의 첩보성과



1. 오늘도 동생때문에 속이 탑니다...
쩝, 언제 철들지..
(나도 철들어야 하지만;;)

2. 동생때문에 오늘 내로 할 수 있었던 야심찬 게임 프로젝트 포스팅 하나가
결국 날을 넘기고야 말았네요. 그래도 이거 한다면 꽤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 서울에선 시모카와 미쿠니 내한공연 있을 때,
저는 동아리 회지 작업으로 동아리 사람들이랑 야작해야겠군요..
진짜 죽어버릴까;;

4. 아는 형에게 괜찮은 가격의 가방이 있다는 걸 알고 같이 주문해달라고 요청해줬고,
나중에 도착하면 시내로 가서 받아야겠습니다. 작년에 샀던 가방이 왠지 좀 불편한 느낌이 슬슬 들었는데
딱 좋은 시기였습니다.

5.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포스팅 마저 해야겠습니다.

덧글

  • DongJak 2008/11/21 00:01 # 답글

    좋은 밤 되라능... 그나저나, 우린 지금 어디로 가는가?
  • JamesBond 2008/11/21 00:02 #

    To Andromeda.
  • 2008/11/21 00: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키라 2008/11/21 00:04 # 답글

    왠지 안습스러운 이야기들 뿐..[..]
  • 세오린 2008/11/21 00:15 # 답글

    마감... 아아... ㅠㅠ
  • wizard 2008/11/21 00:16 # 답글

    좋은밤보내셔요
  • 니와군 2008/11/21 00:25 # 답글

    안녕히 주무세요.
  • 콜드 2008/11/21 08:36 # 답글

    에물단지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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