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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있는 JAM Project 내한공연 후기. (팬미팅편) 오랜만에 좋은 공연



사진 없는 JAM Project 내한공연 후기. (공연편)
공연의 소감이나 셋리스트는 이곳으로

※ 이 포스팅은 심각한 염장포스팅입니다.

선택받은 사람들은 공연이 끝나고 나서도 JAM Project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습니다.
무려 그 이름도 거창한 'JAM Project 서포터즈!!'
공연이 끝나고 나서 별도로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팬미팅이라고 하기엔 좀 짧은 15분의 시간을 가지고,
사인회 및 사진촬영회를 가졌습니다.

그래봐야 사진은 멤버랑 찍는 것 단 하나밖에 허용이 되지 않았지만요.
(주최측에서 사진촬영이 안된다고 했었지만, 멤버랑 찍는 것도 안 되냐는 말이 나와서 일본측과의 협의 후 서포터 한 명이 멤버 전원과 찍는 사진 한 장은 찍을 수 있었습니다.)
멤버들이 들어오고, 서로 조금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조금 전 까지 같이 공연에 열광했던 사람들이기에 화기애애했습니다.

사인회는 멤버 전원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포스터 or 사인 받을 물건에 받는 것인데, 저는 이번 공연때 산 베스트앨범에 받았습니다.

엔도의 순서가 마지막이었는데, 엔도의 사인까지 다 받고나서
서로 고맙다고 하면서 악수하고, 포옹했습니다.

이건 샌드맨(혹은 원더바)님이 공연 티셔츠에다가 받은 사인들입니다.
저거 가보로 남겨야겠군요. 뭐, 저도 앨범만큼은 보존을 해야겠지만요.

그리고 이번에는 멤버 전원과 함께하는 사진회 타임~~(짝짝짝)

차례차례 돌아가면서 멤버들이랑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정말 큰 행운이에요!!

다만, 돔아트홀의 문 닫는 시간땜시 좀 서둘러서 해야 해서 번갯불에 콩 튀겨먹기 식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좀 아쉽긴 했지만요.


이것이 JAM Project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감격했습니다.
JAM Project 모두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콘서트를 가졌고,
저는 그들의 공연을 맨 앞자리에서 가장 생생하게 보았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팬미팅이라는 JAM Project 빠돌이 최고의 영광을 누리기까지 했으니까요.

작년 10월의 강철형제에 이어서, 절대 못 잊을 순간의 한 페이지가 또다시 쓰여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약속을 지킨 JAM Project분들과, 공연을 위해 힘써주신 주최측 SQUARE PIG 분들,
JAM Project 홍보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과 서포터즈 분들,
그리고 첫 내한공연을 보러 와 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승리의 Hall Of Fame★☆

와감자탕
JamesBond -본인-
크로스본
로빈
원더바
카즈하
아키라
카즈모토 사쿠라
핫콜라
타츠란

그래...이제 이걸로 다 이루었어.
이제 좀 쉬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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