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정모 후기 -1



드디어 대구 정모를 한 수 접고
지금 10시간짤 피방정액 끊어놓고 놀고 앉아있는 중입니다.

4시에 모이자고 해서 시간에 맞추어서 영풍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이제서야 시작한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2권을 지르고,
와우 오락실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에서 오늘도 츤키님과 이니셜D 3을 붙었습니다.
좀 오랫동안 끌고 싶었지만, 뒷사람도 생각해서 좀 빨리 나왔습니다.

5시 30분쯤에 미리 예약했던 '사야까'로 가서 각자 주문한 밥들을 여유있게 먹고 사진들 찍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코토네님 먼저 보내시고 까꿍형이 합류해서,
노래방에 갔습니다.

2시간 긁어야 할 것을, 어째서인지 1시간밖에 안 되어서 좀 빨리 나올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왠지 다들 노래들을 잘 안 불러서 그닥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8시 30분에 나와서 준코로 가서....
각종 (삐~)한 얘기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BS는 D군에 의해 정조를 잃어버렸구요.

대략 30분 전에, 지금의 피방에 도착해서 놀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도 잘 감상해주세요.
D군 것은 빼고.



by JamesBond | 2008/07/10 23:59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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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ngJak at 2008/07/11 00:00
뭐야 이자식아 나랑 다툴래여? 숨질래여?
Commented by 하레군 at 2008/07/11 00:02
오늘 정모 즐거웠어얌~ 'ㅂ'

※오늘의 한마디는 [먼산] (..............)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7/11 00:47
무서운 정모군요
Commented by 하레군 at 2008/07/11 01:04
제가 정모에 참여했다가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을 정도로 어머어머 스러웠걸랑용;;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7/11 03:16
흐흣...전 도저희 무슨 이야기를 한건지;;;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7/11 08:31
뭥미???!!! 저랑 다툴래여???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7/11 10:01
제가 가고 난 다음 뭔가 위험한(?) 일이 있었나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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