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대구 정모 후기 -1

드디어 대구 정모를 한 수 접고
지금 10시간짤 피방정액 끊어놓고 놀고 앉아있는 중입니다.
4시에 모이자고 해서 시간에 맞추어서 영풍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이제서야 시작한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2권을 지르고,
와우 오락실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에서 오늘도 츤키님과 이니셜D 3을 붙었습니다.
좀 오랫동안 끌고 싶었지만, 뒷사람도 생각해서 좀 빨리 나왔습니다.
5시 30분쯤에 미리 예약했던 '사야까'로 가서 각자 주문한 밥들을 여유있게 먹고 사진들 찍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코토네님 먼저 보내시고 까꿍형이 합류해서,
노래방에 갔습니다.
2시간 긁어야 할 것을, 어째서인지 1시간밖에 안 되어서 좀 빨리 나올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왠지 다들 노래들을 잘 안 불러서 그닥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8시 30분에 나와서 준코로 가서....
각종 (삐~)한 얘기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대략 30분 전에, 지금의 피방에 도착해서 놀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도 잘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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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0 23:59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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