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의 Lov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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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 이럴수가.. 오늘의 첩보성과


저로선 이게 마지막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도우미로 활동하면서
정말 열심히 잘 한다는 칭찬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도는데..
바로 엊그제만 해도 '다음 달에도 활동 할 수 있지?'
라는 권유를 받았는데...

제가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그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스태프로 활동하려 하였건만..
이 글을 보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절망했다!! 고층빌딩만큼이나 높디 높은 벽 사회에 절망했다!!

마지막 짤방이 저의 할 말입니다..
결국 현실의 한계였던건가요...




덧글

  • 츤키 2008/06/18 01:44 # 답글

    ......
  • DongJak 2008/06/18 02:33 # 답글

    그저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후타에노 키와밍이 절로 생각나겠군...;;; 녀석...;;;
  • 2008/06/18 02: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ongJak 2008/06/18 03:35 # 답글

    크어어어어어엉
  • 도리x2까꿍 2008/06/18 11:31 # 답글

    뭐랄까..............매년 들렸던말중하나였지 매번 손해만 보는행사... 나도 도우미헀었고 저쪽관계로 좀 알았지만... 좀 안타까운게 대구현실인데....어쩔수없어...
    이상만으로 가득차있는 윗대가리를 고치지않는한.....(예전에 대구코믹관계자들에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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