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약간 늦은 아침인사.

다들 잘 주무셨습니까?
벌써 3월이 지나가버렸네요.
오늘부터 4월이란 소리네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부터 포스팅을 하려니...
11시에 수업이 있습니다..진짜로 말이죠.
그래서 대충 포스팅하고 빨리 나가야합니다.
여러분, 기뻐해주세요.
어제 08여자 후배 하나가 저에게 막 안겨오면서
"OO선배, 정말 좋아해요."
라고 말을 해서 아직도 진정을 못 하겠어요.
제가 좋아한다고 말을 해 본적은 있어도 이렇게 후배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걸랑요.
그래서 그런지 더 떨리네요..
걔한테 정말 잘 해주고 싶어요.
진심으로 말이죠.
그래도 대답은 해 줘야 하기에 이렇게 대답해줬어요.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 by | 2008/04/01 10:23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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