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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문답을 먹었습니다. 오늘의 첩보성과






▶꾼바바바바암은[말잘듣는 이베르]로 시작하겠습니다! ▶꾼밤형이 케찹을 좋아하는 히지카타로 줬습니다. /따귀/따귀/따귀 왜 케찹이야시밤!!!!!!!!!! ▶히지카타로 꽤 희로애락을 분출한 레아시스씨에게서 방학한 3Z오키타 로 받아왔습니다. 어 꽤 길다.▶사카엔씨에게서 신센구미의 오키타 로 받았습니다.▶ 마리에님께 신센구미의 오키타 로 걍 가져왔습니다.ㄳㄳ ▶ 키에님께스타스크림(인간화ㄴㄴ 로봇버젼으로ㅇㅇ)로 받아왔습니다.▶라지엘님께 카뮤, 리넥스님께 쇼크웨이브로 받았습니다.▶신도림님께스타스크림으로 받았습니다.▶헬님께 메가트론으로 받았습니다.▶이누트님께 네코미미(..)소녀로 받았습니다. ▶레드버스에게 아루루를 받았습니다.▶버섯군님에게 타마네를 받았습니다.▶교수님에게 신라를 받았습니다.▶츤데레마스터 아피세이아씨께 쓰러지지 않는 무적의 아야맨을 받았습니다.▶인사네님께 고든형을 받았습니다.▶마이니오님께 마리나 이스마엘로 받았습니다.▶kbs-tv님께 타카마치 나노하로 받았습니다.▶Eugene님께 미나미 누님으로 멋대로 받았습니다.



- 동거문답

<지우지 말아 주세요>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http://blog.naver.com/lsy890913)입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부디 재밌게 해 주세요♡

이 문답의 무단 수정을 금합니다.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 미나미 누님 >은/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나 먼저 씻고 깨워준다.


2. 겨우 일어난 < 미나미 누님 >. 눈을 깜박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어깨를 잡고서 흔들어준다.


3. 제정신 차린 < 미나미 누님 >.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 팔베게, 정확히는 나의 팔. 누님에게 그만 자라면서 손을 잡고 침대에서 일으켜준다.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 미나미 누님 >.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 미나미 누님 >이/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당연히 이 옷.
 



5.< 미나미 누님 >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미나미 누님 >을/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 미나미 누님 >은/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당연하지 않은가, 산책나간 곳이 코믹인데..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 미나미 누님 >,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 "그럼...안아줘."


7. 이런, 갑자기 < 미나미 누님 >이/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19금 동인지. 누님을 불러내서 시선을 돌리게 한다.



8. 그 장소를 피한 < 미나미 누님 >과/와 당신. < 미나미 누님 >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차가운 움료수를 건네주고는 진정하라며 다독인다.


9. 집으로 돌아간 < 미나미 누님 >과/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 미나미 누님  >이/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런, 이런..' 생각을 하고서 누님을 들고서 침대에 눕힌다.
물론 공주님 안기로 들고 가는 것은 기본이다.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 미나미 누님 >이/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 미나미 누님 >은/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누님 곁으로 가서 괜찮은지 확인하고 다쳤다면 치료해준다.


11.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 미나미 누님 >.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미나미 누님 >은/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 베인 쪽은 나.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베이면 어떡해~"라며 연고에 밴드까지 확실하게.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미나미 누님 >을/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 미나미 누님 >은/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고 전화를 건네준다.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 미나미 누님 >과/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 미나미 누님 >은/는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내일은 늦게 일어나지 말자고 하면서 자러 들어간다.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 미나미 누님 >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 미나미 누님 >을/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당장 단기알바를 시작한다.


15. < 미나미 누님 >과/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 미나미 누님 >이/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 미나미 누님 : 분홍색 바탕의 파자마
나 : 민소매 티, 반바지
둘이서 서로 마주보며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를 하며 누워있다.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 미나미 누님 >이/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흔들어 깨우고는 진정시키기 위해 안아준다.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

-
그냥 먹었습니다.
배도 고팠고 더 이상 할 사람도 안 보이는 관계로..


18. 끝으로, 이 문답을 만든 제게 하실 말씀을 적어주세요.

- 빠심 블로거를 겨냥한 무서운 문답...
다음 시리즈 문답도 기대합니다.



덧글

  • 미즈 2008/01/23 17:58 # 답글

    난잡한 맛이군요?![응?]
    위대한 빠심!
  • Eugene 2008/01/23 18:06 # 답글

    역시 제임스님도 드셨군요....
  • 2008/01/23 18: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1/23 21:1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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