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공지글 Ver 2.0


현재 이 이글루는 애니, 게임, 애니송(특히나 JAM Project)를 좋아하는 어떤 귀차니즘에 빠진 블로거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째서인지 지금은 완전히 잡담모드로 들어가버려서 뭘 해야 할지 심히 고민중입니다.

현재 양배추당의 35호점이라는 간판을 달고서 꿋꿋하게 살고 있습니다.

코믹파티의 '마키무라 미나미'빠심 블로거입니다.

링크는 이 포스팅으로만 받으며, 이미 링크를 해 두신 분들이라도 이전 공지글이 완전히 날아간 상태인 만큼 다시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메신저

MSN(혹자는 미소녀라고들 한다) : jung882003@hanmail.net
NATE(나테)주소도 미소녀와 동일합니다.

by JamesBond | 2009/12/31 23:59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14)

JAM Project 내한공연 홍보






 

JAM Project 첫 내한공연!

JAM Project WORLD FLIGHT 2008 ‘No Border’

일본 애니송의 대표주자, JAM Project가 드디어 내한 공연을 합니다.

 

드래곤볼, 용자왕 가오가이가, 원피스, 포켓몬스터, 유희왕GX, 마크로스7, 마징가 사리즈, 무장연금, 슈퍼로봇대전.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냐구요? 바로, JAM Project의 멤버들이 노래를 불렀다는 것입니다.

 

2008년 현재, 정규멤버는 리더인 카게야마 히로노부를 필두로 엔도 마사아키 오쿠이 마사미 후쿠야마 요시키 키타타니 히로시 이렇게 5명이며, 준멤버와 비정규멤버까지 합하면 무려 8명이나 되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에?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인터넷 검색창에서 'JAM Project'나 멤버들의 이름을 쳐보세요. 그리고 그들의 노래를 들어본다면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서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8년동안의 활발한 활동은 5개의 정규 베스트앨범 33장의 싱글앨범 100여개에 가까운 곡들로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을 받아 대만 홍콩 등의 아시아권, 미국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등 각국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로부터 초청이 쏟아질 정도입니다.

 

한국에서는 2006년의 시카프(SICAF)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에 찾아왔었고, 2007년 10월에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엔도 마사아키의 내한공연, 2008년 1월에는 미즈키 이치로와 키타타니 히로시의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의 JAM Project의 인기를 확인했으며, 드디어 2008년 9월 20일 서울 대공원에 있는 돔아트홀에서 정규멤버 전체가 오는 첫 내한공연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 드디어 멤버 모두가 내한공연을 오게 되었으니 말이죠. 제가 비록 2007년의 공연에만 가봤지만, 그 한 번으로도 엄청난 열정을 느꼈고, 멤버 전원이 와서 공연하겠다고 그들은 약속했으며, 이제 그 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내한공연에 앞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6월 1일, 대만에서 공연을 했었는데 무려 35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인원이 이 공연을 보러 왔었습니다. 이 인원은 일본내 1회 공연 인원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이라니, 세계에서 얼마나 인기를 끄는지 실감할 수 있나요?

 

그래도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럼 남은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예매하시고 직접 보러 오시는 겁니다.

 

시간 : 2008년 9월 20일 오후 7시

장소 : 서울 대공원 內 돔아트홀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3682#TabTop

- 인터파크 예매 페이지입니다. 오직 인터파크에서만 예매를 할 수 있어요.

 

가격(원)

VIP : 99,000

R : 88,000

S : 66,000

A : 44,000

이렇게 가격이 정해졌습니다.

 

VIP는 이미 매진이고, R석도 얼마 안 남았지만, S석과 A석이 많이 남아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돔아트홀이 계단식이라서 S석이나 A석도 충분히 보고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예매하는 한 표에, 앞으로의 공연에 큰 밑거름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2,000석을 넘어서서 훨씬 큰 규모로 여러분들에게 보답으로 돌아오게 될 것 입니다.

 

그럼 모두들, 9월 20일에 다 같이 만납시다. 열정을 느낍시다. 그리고 하얗게 태워버립시다.

※ 참고 사이트

JAM Project 한국 공식 사이트 : http://www.jamproject.kr/

한국 비공인 JAM Project 팬 커뮤니티 : http://www.jamproject.pe.kr





by JamesBond | 2008/09/20 23:59 | Jam Project! 그거 좋아. | 트랙백 | 덧글(2)

이참에 이글루스 분들 자리 배치 좀 알아볼까요?


아키라님하고 되게 가깝게 붙은 걸 확인하게 되고나서 생각 난 건데 말입니다...

'이글루스분들 먹은 자리 좀 알아볼까요?'

뭐, 이런 생각입니다..

예매하신 이글루스 분들은,
덧글로 좌석번호 알려주시면 제가 나중에 돔아트홀에
'이글루스 지도 at 돔아트홀' 이라고 만들지도?! ㅎㅎㅎ

by JamesBond | 2008/07/31 23:27 | Jam Project! 그거 좋아. | 트랙백 | 덧글(3)

자꾸 알바 끝나고 나면 어째서인지..


알바 끝나고 집에 와서 늘 하는 일...

샤워

식사

컴터

이게 전부인데도 금방 가버리네요.
아아...싫어라.

언제 받아놓기만 한 애니들 다 보고 인코딩해서 PMP에 집어넣지?


by JamesBond | 2008/07/23 23:41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1)

이놈의 땜빵인생...


알바하고,
컴터 좀 하다보면 금방 이 시간이 되어버리다니..

그렇다고 늦게 잘 생각은 도저히 할 수 도 없어서..

오늘도 땜방입니다.




언제쯤...




by JamesBond | 2008/07/22 23:53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1)

오늘 아무것도 안 하고 이렇게 자버리니...


소소하게 메꾸고 자렵니다.










네, 맞습니다.


by JamesBond | 2008/07/21 23:28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1)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2화 스샷들




 
우리의 하루카님께서
일요일에 같이 좀 가줬으면 하는 곳이 있다면서
같이 가달라고 하네요.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같이 가 주면 안되겠냐고 말이죠.

그럼 데이트가 되는 거라고 말하자..
저렇게 당황해 하는군요.
SD버전도 참 귀엽습니다.


PDS를 사러 나왔다고 했는데 먼지 몰랐다가
이거 보고 이해했습니다.

이런이런..PSP와 NDS를 합친 거였나...
그럼 도대체 뭐가 되는건지..;;;

설마 두 기계의 소프트가 모두 호환가능하다면...
진짜 흠좀무.

가챠퐁(일명 뽑기 피규어)을 처음으로 뽑는데 하는 말이
"저 이거 만져보지도, 해 본적도 없어요. 이건 완전히...첫경험 같네요?!"
저 발언....상당히 위험합니다. 에궁.


그리고 점심으로 간
메이드카페!!

자막제작자들 중에 한 명인 모토와 저의 공통으로 통하는 코드는...
바로 메이드!
역시 메이드는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훈훈해집니다.


그런데 이를 어째...
PDS가 다 팔렸다고 하네요.

딱 짤방감으로 쓰기 좋은 스샷입니다.
이걸로 짤방 하나 겟!


유루토가 위로해준다고 근처의 가챠퐁을 뽑게 해 주는데..
정말 원하던 것이 나왔다고 기뻐하네요.

애니에선 안 나왔지만,
원작에선 저 모양의 가챠퐁이
일본 내에서도 5개인가 50개인가 그 정도로 초 레어한 자세의 가챠퐁이라고 합니다.

한 마디로, 앞의 수많은 실패끝에 마지막으로 건진 레어아이템인 셈이죠.



2화까지 본 본인의 심정...


짤방은 '하야테처럼'의 슈로대 패러디 부분.


그리고...








by JamesBond | 2008/07/19 04:21 | 트랙백 | 덧글(2)

이런이런...



이대로 자버리기엔 넘 아까운 금요일 밤이랍니다.

에구궁...



by JamesBond | 2008/07/18 23:13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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