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공지글 Ver 2.5




 

현재 이 이글루는 애니, 게임, 애니송(특히나 JAM Project)를 좋아하는 어떤 귀차니즘에 빠진 블로거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째서인지 지금은 완전히 잡담모드로 들어가버려서 뭘 해야 할지 심히 고민중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장 JamesBond는 2009년 5월 26일, 50사단 훈련소를 통해 입대하였습니다.

현재 양배추당의 35호점이라는 간판을 달고서 꿋꿋하게 살고 있습니다.

코믹파티의 '마키무라 미나미'빠심 블로거입니다. 미나미 누님은 저에게 진리입니다. (다른 누님캐릭터들도 괜찮기는 합니다.)

링크는 이 포스팅으로만 받으며, 이미 링크를 해 두신 분들이라도 이전 공지글이 완전히 날아간 상태인 만큼 다시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현재 같이 꾸려나가던 해골이가 군대를 가버려서 다시 혼자입니다. 같이 이글루를 꾸려나갈 AIBO를 찾고있습니다.
저마저 갑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배치받기를 바랄 뿐입니다.

제 메신저

MSN(혹자는 미소녀라고들 한다) : jung882003@hanmail.net
NATE(나테)주소도 미소녀와 동일합니다.

이 블로그 주소는 http://jmhbmj.egloos.com 입니다.


2009.01.07 'JAM Project EGLOOS FLIGHT in JamesBond'에서 '제임스 본드와 히야마와 카시와기 스구루의 산백합회'로 개명.
2009.05.01 '잼프빠돌이+누님빠돌이=제임스본드'로 대문 개명.
2009.05.26 '마키무라 미나미 누님 홀로 지켜보는 코믹파티...'로 개명 및 군입대로 인한 방치모드 시작.

by JamesBond | 2010/12/31 23:59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78)

여러분, 전 갑니다...

<이 블로그의 역대 인장들>


생각해보면 1년 하고도..7개월 그리고 12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미묘한 기간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이
2007년 10월 14일,
역사적인 강철형제 내한공연일에
지금은 군대가신 '밥상뒤집기'님 모임에 참가신청을 해놓고서는
바로 만든것이 지금의 이 블로그였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이 짧은 시간에 다 적기는 무리일 것 같으니...

그냥 저의 과거 포스팅들을 둘러보는 걸로 대신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튼, 평범하게 대학생활만 보내던 저에게
'이글루스'와 이 블로그는 또 다른 세계를 보여 준 창문이 되어주었고,
저는 그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에 이르러서 하나의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습니다.


블로그 하길 정말 잘 했다는 것을 말이죠.




지금까지 저와 이 블로그에 링크를 거신, 덧글 및 답글을 달아주신,
트랙백과 핑백을 걸어주신,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 카페에서 50사단이라고 치면 '강철 신교대대'라고
뭐 회원수 좀 많은 카페가 하나 있는데,
조만간에 제가 찍힌 사진들이 올라올 예정이고,
편지도 카페 게시판으로 써 보낼 수 있습니다.

종이 편지는 시간이 좀 걸릴수 있으니, 카페에서 쓰는 방식을 권해드립니다.

그럼 전 이만 갑니다.
잘 있으시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말입니다.


P.S 1

Z.R : 너 이 세상이 왜 아름다운지 알아?
J.B : 글쎄..아마 내 생각으론 내가 이 세상에 살아있기 때문일거야.
Z.R : 그 말, 절대 잊지 말아라.




P.S 2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그 날 그 순간의 사진을 보여주라고 하면,
저는 주저없이 이 사진을 보여줄 것입니다.



P.S 3

누님,
언젠가 다시 만날 그 날만을 기다리겠어요.

by JamesBond | 2009/05/26 23:59 | 트랙백 | 덧글(20)

잼프로젝트 빠돌이는 입소할때도

입소하는 그날에도 잼프 티셔츠를 입고서 갑니다

by JamesBond | 2009/05/26 13:10 | 모블로깅 | 트랙백 | 덧글(13)

최후의 만찬...

부대 남문 앞의 한우식당에서 아버지, 어머니, 작은어머니와 한우고기를 구워서 먹고 있는데 진짜 고기가 눈물나게 맛있습니다

by JamesBond | 2009/05/26 12:25 | 모블로깅 | 트랙백 | 덧글(4)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그 귀여웠던 냥이들..





역시 고양이들을 보면 정말로 치.유.됩니다.

그래도 베스트는!!




오랜만에 본 고양이 띨구입니다.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왜 안 나왔던 거냥~


by JamesBond | 2009/05/26 01:48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4)

마무리 포스팅 09.05.25




1.
이제 다 끝냈습니다.






2.
좀 밀린 애니들 처리하고는 있지만...
4월신작들 다 처리하긴 무리겠네요.
전장의 발큐리아라도 다 봐야할텐데 말입니다.


3.
군대가는 저를 이리도 안타까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군대 잘 갔다오라고 해주시는 주변 분들이 많아서...

오늘에서야 목이 메어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4.

"살아라!!"


by JamesBond | 2009/05/25 23:58 | 오늘의 첩보성과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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